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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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래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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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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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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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ancho | 2009/02/19 15:38

[스크랩]사람을 얻는 기술 2

사람을 얻는 기술 2 | 원제 How to be a People Magnet
레일 라운즈 (지은이), 이민주 (옮긴이) | 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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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 2008-12-22 (신간 ) | ISBN(13) : 9788992060752
반양장본| 256쪽| 223*152mm (A5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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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뷰  사람을 얻는 기술2 지하창고2009-01-10
마이리뷰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면? 차례만 읽어선 몰라~ 웅와오아2009-01-10
마이리뷰  언짢을 때 웃을 수 있는 내공 자중자애2008-12-24
마이리스트  관심취미
후안산체스200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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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2008년 12월 23일 화요일 ~ 2009년 1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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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대든 내 사람으로 만드는 비법을 알려준 <사람을 얻는 기술> 완결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포춘」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높은 명성을 쌓은 저자는 "성공의 모든 기회는 사람에게서 온다"고 강조하며, 이 책을 통해 인생에 꼭 필요한 사람들을 곁에 두기 위한 매력적인 기술들을 알려준다.

저자는 전작에 이은 <사람을 얻는 기술> 완결편을 통해 참된 성공과 행복을 얻기 위한 한층 깊이 있는 성찰과 실천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사람을 얻는 기술 61가지를 소개한다. 인생에 꼭 필요한 사람을 얻고, 상대방의 인생에도 꼭 필요한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는 삶의 철학과 기술을 알려준다.



야구경기에서 공을 던지는 포지션이 투수, 그 공을 받는 포지션이 포수다. 언뜻 생각하기로는 오직 투수의 능력이 경기의 승패를 좌우할 것 같지만, 포수의 리드 없이 좋은 투구가 나오기 어렵다. 팀의 주전 포수가 뛰어난 실력과 리더십을 갖추고 있을 때 그 팀의 전체적인 승률이 높아진다는 것은 이미 증명된 사실이다. 인간관계도 이와 같다. 화내는 사람이 있다면 그 화를 잘 받아줘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상대가 화를 낸다고 ‘맞장을 뜨거나’ 무시하는 것은 좋지 않다.
정당한 이유가 있어서 화를 내는 사람에게는 솔직하게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라. 그러면 금방 해결된다.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화의 원인을 살펴 그 불씨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라. - 본문 '화를 잘 받아줘라' 중에서

당신을 다른 사람으로부터 거리를 두게 하는 ‘조건’들에 의문을 품어라. 그것은 우리들을 구성하는 부분일 뿐, 전체가 아니다. 당신이 그런 조건들을 적용해 인간 그룹을 나누는 순간, 수많은 잠재적 친구들이 멀리 날아가버린다. 마음에 그 어떤 경계도 만들지 말고, 누구에게든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라. 이 세상 모두가 나의 친구가 될 수 있다. - 본문 '마음의 경계선을 지워라' 중에서

아무리 사소한 부탁이라도 상대방이 그것을 하찮게 다루면 부탁을 한 사람은 마치 자신이 무시당한 기분을 느낀다. 상대방에 대한 신뢰 또한 무너진다. 그러니 사소한 부탁일수록 신속하게 처리하는 편이 좋다. 어차피 오래 걸리지도 않을뿐더러, 언제 끝날지 모를 ‘중요한 일’들 뒤로 미뤄두었다가는 기억 속에서 쉽게 자취를 감춰버릴 수 있으니 말이다.
성경에 이런 말이 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다.”
따지고 보면 세상에 사소한 일이란 없다. 사소한 일이 모여 중요한 일을 만들고, 사소한 인연이 중요한 인연으로 발전하는 법이다. - 본문 '사소한 부탁일수록 긴급히 처리하라' 중에서

지난 세기 말 세계를 휩쓸었던 5인조 여성그룹의 히트곡 가사를 기억하는가?
“당신이 나의 사랑을 얻고 싶다면, 먼저 내 친구들과 친해져야 해요!”
그렇고말고! 이 말은 유행가(미국 여성그룹 스파이스걸스의 ‘Wannabe’) 가사에 불과한 게 아니다. 이성에 국한되는 이야기만도 아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주변 사람들에게 잘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 연애론의 고전으로 통하는 스탕달 또한 ‘마음에 드는 여자를 얻고 싶다면 그 여자의 언니나 동생에게 관심을 보이라’고 말하지 않았던가! 가까운 사람이 탐내는 것을 내가 먼저 차지하겠다는 묘한 경쟁심리를 자극하는 것이 바로 삼각관계의 효과이다. - 본문 '삼각관계를 형성하라' 중에서



레일 라운즈 (Leil Lowndes) -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포춘〉선정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욕 타임스〉〈타임〉 등 세계적인 언론에 매력적인 인간관계를 창출하는 칼럼을 게재하면서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대학생에서부터 글로벌 기업 CEO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에게 자기 인생에 꼭 필요한 '사람'을 얻는 풍성한 지혜를 전파함으로써 세계적인 명성을 쌓았다.

이민주 - 호주 멜버른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했고 주한호주대사관에서 근무했다. 현재 출판전문 번역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면서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아름답고 좋은 책들을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피드백 이야기> <리치웨이> <눈사람 마커스> 등이 있다.

이 책은 프로 스키어처럼, 사람들 마음속으로 부드럽게 미끄러져 들어가기 위해 알아야 할 61가지 노하우를 담고 있다. 세계적 그룹의 CEO부터 우리 주변의 평범한 친구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지혜를 풍성하게 담아내려 노력했다. 이 책이 독자들의 삶에 멘토이자 협력자이자 늘 곁에 두고 음미하고 싶은 동행이 돼줄 수 있길 바랄 따름이다. ('들어가며' 중에서) - 레일 라운즈



한 사람의 인생이 얼마나 풍요로운지는 지능지수(IQ)가 아닌 공존지수(NQ)로 가늠할 수 있다. 세상에 혼자서 이룰 수 있는 일은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결국 모든 가치를 사람에게서 구해야 한다. 풍요한 인생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부드럽게 사람을 끌어당기고 이끌어나가는 데 필요한 기술이 망라된 이 매력적인 책을 권한다. - 유순신 (유앤파트너즈 대표)

제아무리 뛰어난 사람도 혼자 살아갈 수 없다. 그래서 타인과의 관계 맺기는 평생 우리가 짊어져야 할 숙명이다. 인생에서 좋은 친구를 얻는다는 것은 삶의 편안한 안식처이자 든든한 후원자를 얻는 것이요, 부단히 나를 일깨워주는 자극제를 옆에 두는 것이다. 이처럼 내게 힘이 될 인맥을 쌓고 진정한 친구를 만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삶의 지혜가 이 책에 담겨 있다. - 김현기 (LG경제연구원 인사조직연구실 책임연구원)

기업들 간 벌어지는 가장 치열한 경쟁은 기술력 경쟁이 아니다. 바로 인재 확보 경쟁이다. 사람의 인생경영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능력과 운도 중요하지만, 나의 능력을 끌어올려주고 내게 행운을 안겨다줄 소중한 ‘사람’들을 얼마나 많이 얻느냐가 인생의 성공을 결정한다. 사람을 얻어 인생의 참된 승리를 맛보고 싶다면, 가장 먼저 이 책을 읽어라. - 김해룡 (삼성에버랜드 서비스아카데미 원장)

    

1 비전을 프레젠테이션하라
2 ‘할 수 있다’고 말해 주는 사람이 돼라
3 좋은 소식과 함께 등장하라
4 상대방의 자리에서 말하라
5 깃털처럼 만져라
6 사소한 부탁일수록 긴급히 처리하라
7 조건 없는 신뢰를 보여라
8 주변 사람의 말을 인용하라
9 삼각관계를 형성하라
10 칭찬할 때는 롤러코스터에 태워라
11 감투를 씌워주어라
12 사소한 일에 감사를 표하라
13 왜 감사한지 말하라
14 목젖이 보이도록 웃어라
15 스스로 왕관을 써라
16 화를 다스려라
17 화를 잘 받아줘라
18 자신의 재능을 널리 나눠 쓰라
19 친구 보험을 들어라
20 이웃 공동체를 만들어라
21 체면 유지용 대사를 개발하라
22 첫 만남에서는 스테이크를 먹어라
23 뒷담화 자리에서는 탐정이 돼라
24 뼛속까지 자신감으로 채워라
25 상대방의 방어기제를 이해하라
26 공로는 상대방에게 돌려라
27 마음의 조리개를 조절하라
28 재미있는 실패담을 준비하라
29 남의 실패담을 옮기지 마라
30 어떤 스포츠를 좋아하는지 조사하라
31 혼자서 이룰 수 있는 것은 없다
32 당신을 깎아내리는 사람에게는 안녕을 고하라
33 인기라는 함정을 피하라
34 마음속 이야기까지 들어라
35 진한 포옹을 선물하라
36 잘못에 대해서만 얘기하지 마라
37 때론 기분 좋게 백기를 들어라
38 무례한 농담에는 더 크게 웃어라
39 약자에게 약한 사람이 돼라
40 마중물을 부어줘라
41 상대방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들어라
42 상대방을 투명인간으로 만들지 마라
43 향기로운 사람이 돼라
44 스포트라이트에 익숙해져라
...


    

인간관계의 베스트셀러
<사람을 얻는 기술> 완결편!!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사람을 얻는 매혹적인 기술!”

인간관계 베스트셀러 <사람을 얻는 기술>완결편!
이 책은 대한민국 독자들의 인간관계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베스트셀러 <사람을 얻는 기술>의 완결편이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포춘〉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높은 명성을 쌓은 저자는 “성공의 모든 기회는 사람에게서 온다”고 강조하며, 이 책을 통해 인생에 꼭 필요한 사람들을 곁에 두기 위한 매력적인 기술들을 알려준다.

날아오르고 싶다면, 사람을 먼저 얻어라
껍질 속 병아리...


 
 

    
 

by sancho | 2009/01/12 10:06 | 독서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스크랩]개구리 멀리 뛰기

이 게임에서 80m 이상 가면 天才다...!!
아래 글을 잘 읽어보시고 게임을 즐겨보세요
아주 재미있습니다~^*^~
이 게임에서 80m 이상 가면 天才다...!!


마우스 왼쪽 클릭하면 미친 개구리가 사다리에서 떨어집니다.
개구리가 땅에 떨어지기 전에 다시 마우스 왼쪽 클릭하시면 총발사!!
개구리가 땅에 떨어지기 어느시점에 총을 발사하냐에 따라
총맞은 미친 개구리를 얼마나 멀리 날려 보내는가 하는것이
이 게임의 목적! 가능한 멀리 쏴서 날려 보세요!
가능하면 낮게 날리세요. 바닦에서 몇번 굴러야 멀리감...!
80m 이상 날리기 힘드네요. 즐감하세요....!!
그리고 다시 시작하려면 개구리가 정지된 화면을 클릭하면 됨

by sancho | 2008/08/08 16:03 | 잡동사니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스크랩]너 나 알지??

너 나 알지!




Subject: 너 나 알지!

꾸준히 걸으면 축복이 있으리라!
빈센트 반 고흐는, 붓을 살 돈이 없으면 붓 없이 그림을 그렸다.
루이 파스테르는, 세 딸이 죽었을 때도 꾸준히 백신을 연구했다.
토머스 에디슨은 전등 연구에 몰두하느라 밤에 제대로 자지 못하고 책상 밑에서 괭이 잠을 잤다.
미켈란제로는, 등이 부러질듯한 고통과 눈에 떨어지는 페인트를 참으며,
제대로 먹지도 자지도 않고,그 유명한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를 그렸다.
심지어는 옷도 갈아 입지 않아서, 그림을 다 그리고 나서 양말을 벗을 때,
발의 피부가 양말과 함께 벗겨졌다는 이야기도 있다.
인생의 비밀 중 하나는, 우리가 한 번에 한 발짝씩만 걸을 수 있으며,
어디에 도달하게 될지 아무도 알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꾸준히 걷는자에게 축복이 있을 것이다.
참고도서;호랑이와 걷다(프랭크 퍼니스, 대교베텔스만)
임금님의 개

임금님에게 개가 있었다.
이 개는 할 줄 아는 거라고는 ‘끄덕끄덕’ 밖에 없었다.
그래서 임금님이 이 개에게 ‘도리도리’를 시키는 사람에게 상금을 주겠다고 명했다.

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상금을 얻기 위해 몰려들었다.
그러나 결과는 모두 허사였다.

마지막 한 사람이 남아 있었다.
임금이 그에게 물었다.
“자네는 이 개를 도리도리하게 할 자신이 있는가?”
물론이옵니다.폐하”
자 어서 시작해보게”
“예”
그러자 그 사람은 가방에서 벽돌을 꺼내었다.
그러더니 힘껏 개에게 벽돌을 날렸다.
개는 깨갱 거리면서 임금님 뒤로 숨었다.
그런 뒤에 그 사람이 개에게 물었다.

또 맞을래?”
‘도리도리’
그 사람은 상금을 타서 유유히 사라졌다.

이 일이 있은 뒤 며칠 뒤에 부작용이 일어났다.
개가 이제는 도리도리만 할 줄 알지 끄덕끄덕은 전혀 못하게 됐다.

임금은 다시 명했다.
이 개에게 끄덕끄덕을 시킨 자에게는 도리도리보다 더 후한 상금을 내린다고.
이런 명이 내리자마자 도리도리 사건의 그 남자가 돌아왔다.
그러고 이 한마디를 내뱉고 상금을 챙겨갔다..

너 나 알지?”
엄마와 아들
공부를 정말 못하는 아들에게 화가 난 엄마가 꾸중을 했다.
'아니 넌 누굴 닮아서 그렇게 공부를 못하니? 제발 책상에 앉아서 공부 좀 해라!'
그러자 아들은 미안한 기색 없이 오히려 당당하게 말했다.
'엄마, 엄마는 에디슨도 몰라? 에디슨은 공부는 못했어도 훌륭한 발명가가 됐어! 공부가 전부는 아니잖아!'
그러자 더 열받은 엄마가 아들에게 소리쳤다.
'에디슨은 영어라도 잘했잖아!'


by sancho | 2008/05/23 10:16 | 글그림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서울대교구 행당동성당 재개발 관련 기도문입니다.

서울대교구 행당동성당 재개발 관련 기도문입니다.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에서 재개발 구역내에 본당이 일부 포함되어 진행에 많은 문제가 있어
교우들의 힘을 모아 주님께 기도합니다.

재개발에 따른 우리의 기도문

지극히 자비로우신 주 하느님!
주님의 세례로 저희를 새롭게 태어나게 하시고
거룩한 교회의 한 가족이 되게 하셨으니
영광과 찬미를 받으소서.

저희는 주님이 주신 거룩한 품위를
올바로 지키지 못하고
온갖 욕심과 오만으로 얼룩지게 하였으나
주님은 무한한 자비로 인내하시고 용서하셨나이다.

이제 저희들의 힘을 모아
주님을 예배할 성전을 지키고
그 곳에서 주님의 뜻을 이룩하여
사랑과 일치의 공동체를 가꾸어 나가고자 하오니
저희를 지켜주시고 이끌어 주소서.

주님께서 손수
행당동 본당 공동체의 역사를 주관하시어
주변의 재개발을 계기로 사랑과 나눔과 일치가
저희 안에 풍성하게 열매를 맺게 하시고
형제적 사귐으로 충만한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사랑이신 주님!
앞으로 저희가 하는 행동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표징이 되고
주님 사랑 안에서 한 형제, 자매가 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모든 것이 완성되는 날
모든 형제, 자매들이
더욱 깊어진 우애와 기쁨의 찬미 노래로
주님을 찬미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by sancho | 2008/05/08 16:31 | 카톨릭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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